Kenny G

a day in the life, art, movie, music, note — contrail @ 10:14 pm

칼국수와 만두를 냠냠해 주시고 들어와서 소화시키는데 갑자기 Kenny G가 듣고 싶어졌다.
Going Home은 신물나게 들었으니 오늘은 Silhouette

이 라이브 예전에 레이져 디스크로 봤는데 그 때의 감동은 지금도 비슷하다.
(그때에 어린나이였고, 라이브도 별로 못봤지만…)
특히나 1분 넘게 숨안쉬고 애드립 해주시는 G형을
어떤 내과 전문의가 40세 이상 살기 힘들다는 웃기지도 않은 소문이 돌곤 했었는데,
지금은 52세니까 그 내과 전문의는 학위를 내놓으시던가…

암튼 즐감~

그나저나 Kenny G CD를 이 밤에 어디서 찾남… >.<

beyonce

a day in the life, all I can see, movie, music, note — contrail @ 10:00 am

아 이거 마이클잭슨꺼도 있었던것 같은데~ 간만에 다시봐도 재밌네~ ㅋㅋㅋ

BPO

a day in the life, movie, music, note — contrail @ 7:47 pm

최고의 연주…

Brahms 3, 4번 모두 최고였고,

4번 4악장에서 연주자들의 악보의 오른쪽이 비어있을때, 정말 너무나 아쉬웠다.

벌써부터 다음 내한공연이 기대된다.

요기사 보니까 2위네~

올해에만 베를린, 런던, 로스앤젤레스 필 공연봤다아~~~

내년에도 다들 내한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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