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ctober Symphony

a day in the life, bon voyage, note — contrail @ 1:29 pm

- 어서 차를 사서 My October Symphony류의 곡을 들으며 드라이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다.

- 이참에 iTunes에서 ‘드라이브에 좋은 음악’ 선곡해야지

- 언제 들어도 좋다!

Jascha Heifetz,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35 - I.Allegro moderato

근데 이 영상 무슨 카네기홀 이라는 영화인데

하이페츠가 영화에도 출현했다니~

어쨌든 내가 갖고 있는 mp3화일이랑 연주가 너무 똑같아서 놀랐음…

유튜브 댓글중에 “he is the Michael Phelps of the violin.” 이거 좀 웃김 ㅋㅋㅋ

- You know 랑 Actually 좀 적게 쓰는 인간들과 대화하고 싶다… 아 거슬려 -_-

- 로티보이와 파바로티는 대체 뭔 관계야? -_-;;;

- 새로운 서태지 광고… 아 이따위 은근슬쩍 표절스러운거 너무 꼴보기 싫다…

- 난 마리오 브라더스가 ‘백수’인줄 알았다… 원래 배관공 이었구나… OTL

Tokyo_5

a day in the life, all I can see, bon voyage, note, photo — contrail @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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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나를 반갑게 맞이하며 미소 지을수 있게 해주는건…

Tokyo_3

a day in the life, all I can see, bon voyage, note, photo — contrail @ 11:43 pm

하라주쿠 캣 스트리트…

작은 길이 신주쿠 쪽으로 쭉~ 늘어져 있고 뭔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쇼핑을 즐길수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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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 너무 맛있었던 집...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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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나눠준 저 부채 없었다면 나는 경찰서에 갔거나 병원에 실려갔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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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찍을때 감전 되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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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진보니까 또가고 싶지만 좀 시원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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