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c Fabregas

football, note — Tags: , — contrail @ 10:37 pm

가~ 어서~


남는다고 해도 이젠 내가 싫다.

(아무리 네가 주장이었다고 해도)


만약 네 애인이 다른사람들 앞에서

‘응~ 나 지금은 A를 만나지만 언젠가는 B에게 돌아갈꺼야~’라고 한다면

너의 기분은 어떨까?

(예를 들고보니 정말 우린 A고, 쟤들은 B네…)


네가 저런식으로 이야기를 몇년동안 계속해대고

B라는 애가 너에게 사귀자고 때되면 계속 난리치는데…


이제 우리도 지쳤다.


어서 가라~


그리고 챔스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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