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떡밥 인가 아닌가는 이제 관심도 없고 나오기만 해주셔도 감사하긴 하지만,
mms 안되면 갈궁당할텐데;;;
게다가 인터넷도 미국처럼 통신망 쓰는거 아니라면 메리트가 떨어질텐데…
난 나와도 그냥 관망…
떡밥 인가 아닌가는 이제 관심도 없고 나오기만 해주셔도 감사하긴 하지만,
mms 안되면 갈궁당할텐데;;;
게다가 인터넷도 미국처럼 통신망 쓰는거 아니라면 메리트가 떨어질텐데…
난 나와도 그냥 관망…
딸랑 Human만 나와서 지겹게 들었는데 앨범 나왔다~
즐감~
오전엔 비오고 어두워서 커피땡기고 좋았는데 날씨 원상복구~
일이나 하자~
칼국수와 만두를 냠냠해 주시고 들어와서 소화시키는데 갑자기 Kenny G가 듣고 싶어졌다.
Going Home은 신물나게 들었으니 오늘은 Silhouette
이 라이브 예전에 레이져 디스크로 봤는데 그 때의 감동은 지금도 비슷하다.
(그때에 어린나이였고, 라이브도 별로 못봤지만…)
특히나 1분 넘게 숨안쉬고 애드립 해주시는 G형을
어떤 내과 전문의가 40세 이상 살기 힘들다는 웃기지도 않은 소문이 돌곤 했었는데,
지금은 52세니까 그 내과 전문의는 학위를 내놓으시던가…
암튼 즐감~
그나저나 Kenny G CD를 이 밤에 어디서 찾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