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O

a day in the life, movie, music, note — contrail @ 7:47 pm

최고의 연주…

Brahms 3, 4번 모두 최고였고,

4번 4악장에서 연주자들의 악보의 오른쪽이 비어있을때, 정말 너무나 아쉬웠다.

벌써부터 다음 내한공연이 기대된다.

요기사 보니까 2위네~

올해에만 베를린, 런던, 로스앤젤레스 필 공연봤다아~~~

내년에도 다들 내한해 주실꺼죠?

(more…)

20081119_me2day

default — contrail @ 11:12 pm
  • ‘사춘기 직장인’이란게 있구나…
    (나는야 사춘기 르네상스의 장본인)
    2008-11-19 00:11:57

  • 크리스마스가 36일로 다가왔다!!!
    (그리숨었수? me2google)
    2008-11-19 01:19:17

  • 아우~ 잠 안와~ >.<
    (지금이 몇시니!!! me2google)
    2008-11-19 02:44:03

  • 가끔은 그냥 카메라 다 정리하고 간단한 200만 화소 밖에 안되는 똑딱이 하나 달랑 가지고 다니면서 찍고 싶은데, 이또한 뻘짓이어라…
    (뻘 브라더스 me2google)
    2008-11-19 10:06:12

  • 내일 눈 와주실거죠?
    (눈 빠지게 눈 기다려~~~ me2google)
    2008-11-19 17:28:29

  • 실망스럽지만…
    (대체 왜? me2google)
    2008-11-19 19:05:32

  • 포유류가 좋아
    (부디 파충류처럼 행동하지 않기를… me2google)
    2008-11-19 19:12:18

이 글은 contrail님의
2008년 11월 19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hoto booth

a day in the life, all I can see, mac, note, photo — contrail @ 1:28 am

contrail

그냥 한번 찍어 봤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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