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verfield
봤다... 뭐 어지럽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몇몇 관객은 나가더라…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은 들었고…
내 생일날 개봉해서 살짝 관심이 더 갔는데
(91년 내 생일에 걸프전 일어나서 살짝 빈정 상했었음…)
역시나 헐리우드 스케일이라서 **이 나와도 역시나 좀 달랐다.
(스포일러 자제중…)
나는 뭐 볼만했다… 그냥 봐줄만한 영화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 영화의 교훈은…
1. 애정만세
2. 뉴욕은 살 곳이 못된다.
(비싼 집값은 둘째치고, 뭐는 문제가 생기면 죄다 뉴욕…)
3. 주상복합 사는 아가씨 만나면 인생이 피곤할 수 있다.
특히 3번 아주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