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al

a day in the life, note, photo — Tags: , — contrail @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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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달팬

우승 축하!

페더러가 미친듯이 몰아치듯 우승할때도 나는 왠지 나달이 더 좋았다. 항상 뭔가 천재성 보다는 가능성을 가진걸 더 선호하는 내 취향이기도 했지만 나달이 주는 페더러와는 다른 인간적인 따스함이 더 좋았다. (페더러가 한창 연속 우승할 당시에는 인간 같지도 않았다…) 아무튼 이제 나달의 시대가 열린것에 대한 축하와 함께 그걸 인정하듯 눈물을 흘린 페더러의 연민이 느껴졌던 호주오픈 이었다. 둘다 만세! 테니스 포에버!

그러고 보니 윔블던 직접가서 보겠다는 소원은 꼭 이룰예정이다.

photo booth

a day in the life, all I can see, mac, note, photo — contrail @ 1:28 am

contrail

그냥 한번 찍어 봤어~ ㅋㅋㅋ

905swc, noctilux

a day in the life, all I can see, equipment, note, photo — contrail @ 2:37 am

방출신고

905swc : 중형별로… 노출계도 없고, 목측식이라 별로…

noctilux : 어우… 무겁… 포커스링도 뻑뻑하고…

이게 방출 사유입니다.

저는 35mm summilux f1.4 ASPH가 너무나 좋아용~~~

새로나온 1200만원짜리 noctilux 따위는 관심도 없어요~

애인도, 친구도, 렌즈도 익숙한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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