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 Work

<특별출연 : 청주 효성반점 짬뽕 님>
계속된 야근으로 인하여 나도 내 얼굴 쳐다보기 민망한 상태
배고프다!!!

나는 나달팬
우승 축하!
페더러가 미친듯이 몰아치듯 우승할때도 나는 왠지 나달이 더 좋았다. 항상 뭔가 천재성 보다는 가능성을 가진걸 더 선호하는 내 취향이기도 했지만 나달이 주는 페더러와는 다른 인간적인 따스함이 더 좋았다. (페더러가 한창 연속 우승할 당시에는 인간 같지도 않았다…) 아무튼 이제 나달의 시대가 열린것에 대한 축하와 함께 그걸 인정하듯 눈물을 흘린 페더러의 연민이 느껴졌던 호주오픈 이었다. 둘다 만세! 테니스 포에버!
그러고 보니 윔블던 직접가서 보겠다는 소원은 꼭 이룰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