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al

a day in the life, note — contrail @ 12:05 am

간만의 포스팅
그러나 뻘글은 쓰지 않으련다.
그리고 앞으로는 좀더 자주 쓰련다. 억지로는 아니고.

아 그러니까 지금 좀 덥다.
내 방이 좀 덥나? 응 좀 덥긴하다.
주말에는 학원다니고 주중에는 헬스도 하고있다.
꿈이 생기니까 점점 뭔가 살아나고 있어서 좋다.
뭐 이것저것 복잡하게 꼬여있으나 하나둘 풀어나갈 것이다.

그러는 와중에 오늘 음 정확히 10시경에 뭔가 확.실.한. 사실을 알아버렸는데,
기분이 좋거나 나쁘거나한 것보다 뭔가 경쟁심이 마구 생겨나 버렸다.
물론 이게 내 뻘짓이었으면 좋겠으나, 아니 뻘짓이어야 한다.
그러나 나는 이걸 좀 좋은쪽으로 drive 하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내가 생면부지의 사람을 라이벌로 여겨버리는 것 자체는 뻘짓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미친거지?)
그래도 이 승부에서 이기고 싶어진거다.

이기자.
이겨야 한다.

5 Comments »

  1. 라이벌이 누군데요? 궁금~

    Comment by 원념 — July 14, 2008 @ 12:24 am
  2. This is the real shadow boxing.

    Comment by contrail — July 14, 2008 @ 12:28 am
  3. 원념//그냥 있어~ :P

    Comment by contrail — July 14, 2008 @ 12:33 am
  4. 아.. 너무 더워요 ㅜ.ㅜ

    Comment by 축구왕피구 — July 15, 2008 @ 10:39 am
  5. 축구왕피구//어제 뉴스 보니까 호텔로비는 시원하다더구만~ ^^;;;

    Comment by contrail — July 15, 2008 @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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