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english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는 이유로 영어공부 코피나게(아직 안났다. 대체 얼마나 안자야 코피나는거야?)는 아니지만 멀미나기 32분전 정도로 공부하고 있다. 아 특히 요새 신문기사 매우 읽어 주고 있는데, 어쩔 수 없이 미국쪽 신문들 RSS로 오는 즉시 읽어주고 바로 다음걸로 넘어가고 요런식으로 해야 짧고 굵게 해주고 있는데 뭔가 재미가 상당히 떨어지고 있다. 그 이유는 대체 대통령 뽑는데 2년전부터 뉴스에 도배를 해주고 계시는 미국 미디어의 문제인데, 참 그러고 보면 상대적으로 대선 몇년전엔 잠잠한 우리나라는 정치에 상대적으로 다소 관심이 떨어지는 건가? 아니면 아직 민주주의가 뼛속 깊이 스며들지 않아서 인가?
뭔가 뼈속까지 ‘민주주의의 육수’가 흐르고 정치에 깊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요즘 기분이다.
아 그러니까 본론은 민주주의, 결론은 영어공부나 열심히 하자는 소리

백만칠천이백년 만에 포스트 올렸다.
여기 뜯어 고치고 싶지만
여름휴가까지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