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sickness

a day in the life, music — contrail @ 10:48 am

박정현 – Plastic Flower(lovesickness)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내 심장은 너무 떨리고
멍하니 앉아서 온종일 깊은 한숨만 내쉬고
주위에 사람들 자기일 아니라고 너무쉽게 말하고
그냥 시도도 안해 보고 포기하냐 놀려대네
나 자신도 정말 몰랐어 이런 일 내게 생길 것이라곤
매일매일 잠을 설치고 바보처럼 공상만하니
나라는사람 너 누군지조차 모를거야 관심도 없겠지
이런 생각 저런 생각속에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네

다른 여자 있진 않을까 상상만 해도 또 초라해지고
그래도 난 말못할거야 날 좋아할 일 없을 테니
다가갔다가 나 또 절망하면 그 상처가 너무나 무서워
이런 걱정 저런걱정 속에 세월만 또 흘러가고 있네
언젠간 과연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하면 답답해져 가고
기적같은 인연만 생기길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

내가 갔던 그 나 또 절망하며 그 상처가 너무나 무서워
이런 걱정 저런 걱정 속에 세월만 또 흘러 가고 있네
언젠가 과연 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 답답해져 가고
기적같은 인연만 생기길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

2 Comments »

  1. 가사가 참…

    Comment by [=J=] — July 20, 2007 @ 1:41 pm
  2. 노래 가 너무 무서워요…
    박정현씨 이런 느낌 첨이여요.

    음…

    Comment by Mr.심드렁 — July 20, 2007 @ 5: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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