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unt Mary
My Aunt Mary – 내게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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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 본 너는 무척 지쳐보여
내민 손조차 잡을 힘 없는 듯
비틀거리며 널 이끄는 곳으로
소리없이 한 발 한 발 내딛어
닳고 닳은 너의 그 눈빛과 시선
마주칠 자신조차 내겐 없는 듯
피하려고도 애써보았지만
이미 난 너를, 너를 향하고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뒤돌아 나를 봐 내가 있을테니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변하지 않아 난 네가 있을테니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너의 바람 속에 내가 있을게
넌 이런 나를 보며 어떤 표정을 지을까
혹시 웃을까
돌아서 본 너는 무척 지쳐보여
내민 손조차 잡을 힘 없는 듯
비틀거리며 널 이끄는 곳으로
소리없이 한 발 한 발 내딛어
시원한 바람 속에 넌 두 눈을 감아
아무도 모르는 끝나지 않을 얘기를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뒤돌아 나를 봐 내가 있을테니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변하지 않아 난 네가 있을테니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너의 바람 속에 내가 있을게
흔들리는 대로 널 맡긴 채

좋아요.
오늘 같은 날.
흐흐흐흐흐
치마만 두르면 이쁘신 분들
다 저의 품으로
그리고 참하고 이쁘고 착하고 요리 잘하는
여자분은 문환형님 품에서 머물러요/
요리,빨리,청소,설겆이 다~ 자신있으므로
빨래 잘 개는것만 잘하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