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her

a day in the life, note — contrail @ 6:13 pm

스승님 께선 이렇게 말씀하셨다.

스쳐 지나가는 아주 작은 찰나의 계기를 놓치지 말아라

6 Comments »

  1. 흠…구루 guru 시군요? -_-;;

    Comment by JP — May 30, 2007 @ 8:08 pm
  2. 아 근데 그 대화를 저렇게 한문장으로 만든것도 힘들었다구요~

    Comment by contrail — May 30, 2007 @ 8:23 pm
  3. 스승님께선~ 이라고
    요기 들어오니깐 쓰여져 있길래;
    갑자기 머리를 스치는 달콤한 인생 페러디.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사무엘 에투가 아스날로
    오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Comment by 질베이토 실바 — May 30, 2007 @ 8:36 pm
  4. 저는 에투가 우리팀으로 오는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긍정의 힘! ^^b

    Good Old Arsenal

    Comment by contrail — May 30, 2007 @ 8:40 pm
  5. 저도 그리 밉쑵니다 ㅎㅎㅎ
    아멘 쏘멘 히멘 ㅎㅎㅎ
    실시간 대화네욜~

    공부할때도 때가 있다고 하시는
    저희 어머님
    모든 계기 놓치지 말아야죠 ㅎㅎㅎ

    Comment by 질베이토 실바 — May 30, 2007 @ 8:43 pm
  6. 네~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으려구요~ ^^

    Comment by contrail — May 30, 2007 @ 8:56 pm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TrackBack URI

Leave a comment

For spam filtering purposes, please copy the number 7288 to the field below:

Comment spam protected by SpamBam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3.0 Unported License.
(c) 2010 Your Destiny May Keep You Warm | powered by WordPress with Bare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