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oy_4

a day in the life, all I can see, note, photo — contrail @ 10:34 pm

L1020506.JPG

어딜가나 여행을 가면 먹는건 맛난걸로 먹어야 돌아다닌 것에대한 보상같은걸 느낄 수 있다.
그래야 그 다음날도 힘내서 돌아다니지~

냠냠
L1020512.JPG

이건 몇번봤는데 실제로 처음 사먹어 봤다. 박카스와는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맛
또 사먹고 싶진 않았다.
L1020513.JPG

호텔에서 바라본 창밖은 저 엡손 광고 덕에 불을꺼도 꽤나 밝았다.
저 밑에는 늦은 시간에도 문을 연 수영장… 꽤나 부러웠다…
수영 못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몸이 근질거리다 못해 염증이 곪아 터져 후시딘 바르고 반창고 붙일정도.

제발 수영장 가자~ 응?
L1020519.JPG

현상한 사진에서 저 장면이 어떻게 찍혔을지 궁금해진다.

p.s. 나는 여행중독인가?

11월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며칠 일본 다녀올지도…

2 Comments »

  1. 근데 역시 노출부족에 노이즈는 디카로서는 어쩔수 없는거냐?

    Comment by contrail — August 26, 2008 @ 10:55 pm
  2. 그리고 나는 일본사진만 보면 맥주가 땡겨 오는 조건반사가 생겨나 버렸다.

    Comment by contrail — August 26, 2008 @ 10:57 pm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TrackBack URI

Leave a comment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3.0 Unported License.
(c) 2008 soulmates never die | powered by WordPress with Bare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