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oy_4

어딜가나 여행을 가면 먹는건 맛난걸로 먹어야 돌아다닌 것에대한 보상같은걸 느낄 수 있다.
그래야 그 다음날도 힘내서 돌아다니지~
냠냠

이건 몇번봤는데 실제로 처음 사먹어 봤다. 박카스와는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맛
또 사먹고 싶진 않았다.

호텔에서 바라본 창밖은 저 엡손 광고 덕에 불을꺼도 꽤나 밝았다.
저 밑에는 늦은 시간에도 문을 연 수영장… 꽤나 부러웠다…
수영 못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몸이 근질거리다 못해 염증이 곪아 터져 후시딘 바르고 반창고 붙일정도.
제발 수영장 가자~ 응?

현상한 사진에서 저 장면이 어떻게 찍혔을지 궁금해진다.
p.s. 나는 여행중독인가?
11월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며칠 일본 다녀올지도…
근데 역시 노출부족에 노이즈는 디카로서는 어쩔수 없는거냐?
그리고 나는 일본사진만 보면 맥주가 땡겨 오는 조건반사가 생겨나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