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28

a day in the life, note — contrail @ 4:53 pm

어제의 일기

- 우린 짱이야

- 아무리 생각해도 웃겨

- 완전 무서운 언니들

- 그 무서운 언니들보다 더 무섭다는 은진 엄마

- 아 속쓰려 >.<

A goal

a day in the life, note — contrail @ 12:05 am

간만의 포스팅
그러나 뻘글은 쓰지 않으련다.
그리고 앞으로는 좀더 자주 쓰련다. 억지로는 아니고.

아 그러니까 지금 좀 덥다.
내 방이 좀 덥나? 응 좀 덥긴하다.
주말에는 학원다니고 주중에는 헬스도 하고있다.
꿈이 생기니까 점점 뭔가 살아나고 있어서 좋다.
뭐 이것저것 복잡하게 꼬여있으나 하나둘 풀어나갈 것이다.

그러는 와중에 오늘 음 정확히 10시경에 뭔가 확.실.한. 사실을 알아버렸는데,
기분이 좋거나 나쁘거나한 것보다 뭔가 경쟁심이 마구 생겨나 버렸다.
물론 이게 내 뻘짓이었으면 좋겠으나, 아니 뻘짓이어야 한다.
그러나 나는 이걸 좀 좋은쪽으로 drive 하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내가 생면부지의 사람을 라이벌로 여겨버리는 것 자체는 뻘짓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미친거지?)
그래도 이 승부에서 이기고 싶어진거다.

이기자.
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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