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의 밤이 찾아오면 나라고 해서 뭐 딱히 대책이 있는건 아니다.
그렇다고 전화해서 자고 있는 사람 깨우기도 뭐하고 그건 해외라도 마찬가지.
그냥 양치기 소년이 되는 수 밖에…
흐린날씨를 경험해야 따스한 햇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