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rt 2008
1월 2일 서울 시향 신년음악회 - 관람
2월 9일 나인
2월 17일 정명훈 초청공연
3월 7일 마룬 오
3월 11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3월 18일 셀린 디온
3월 29일 박정현
4월 16일 김정원과 친구들
4월 19일 소프라노 유현아
4월 25일 가나모리 조와 노이즘 08
5월 25일 소니 롤린스
6월 1일 스티븐 허프
7월 5일 서울시향
11월 2일 파비오 비온디
update
1월 2일 서울 시향 신년음악회 - 관람
2월 9일 나인
2월 17일 정명훈 초청공연
3월 7일 마룬 오
3월 11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3월 18일 셀린 디온
3월 29일 박정현
4월 16일 김정원과 친구들
4월 19일 소프라노 유현아
4월 25일 가나모리 조와 노이즘 08
5월 25일 소니 롤린스
6월 1일 스티븐 허프
7월 5일 서울시향
11월 2일 파비오 비온디
update
봤다... 뭐 어지럽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몇몇 관객은 나가더라…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은 들었고…
내 생일날 개봉해서 살짝 관심이 더 갔는데
(91년 내 생일에 걸프전 일어나서 살짝 빈정 상했었음…)
역시나 헐리우드 스케일이라서 **이 나와도 역시나 좀 달랐다.
(스포일러 자제중…)
나는 뭐 볼만했다… 그냥 봐줄만한 영화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 영화의 교훈은…
1. 애정만세
2. 뉴욕은 살 곳이 못된다.
(비싼 집값은 둘째치고, 뭐는 문제가 생기면 죄다 뉴욕…)
3. 주상복합 사는 아가씨 만나면 인생이 피곤할 수 있다.
특히 3번 아주 중요하다.
1월 2일 서울 시향 신년음악회
2월 17일 정명훈 초청공연
3월 7일 마룬 오
3월 18일 셀린 디온
4월 16일 김정원과 친구들
4월 19일 소프라노 유현아
4월 25일 가나모리 조와 노이즘 08
5월 25일 소니 롤린스
6월 1일 스티븐 허프
11월 2일 파비오 비온디
일단 예매 완료 한거만…